꿈에서 나를 늘 데려다 주던 그 애.

몇 년을 같은 꿈을 꾸었다. 늘 집에 가는 길을 그 애와 함께 걸었는데, 어느 날 그 애가 이제 다시는 찾아오지 못한다며 나에게 작별을 고했다.

쓰고 싶을 때 쓰는 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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